2017.1.16(월) New York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 뉴욕에서의 아침 >

 

 

 

 

오늘 밤 12시 비행기로 가족들이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니,

 

가족과 함께하는 미국여행의 마지막날이다.

 

 

공원에서 커피와 함께 맞이하는 아침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 MoMA >

 

 

 

MET과 함께 뉴욕을 대표하는 양대 미술관인 MoMA를 방문했다.

 

미술에 큰 관심은 없지만

 

그래도 워낙 유명한 미술관이다보니...

 

 

 

 

 

 

< MoMA >

 

 

 

피카소, 후앙미로, 르네마그리뜨 등 유명화가들의 작품들을

 

하나씩 찾아본 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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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 LOVE 싸인 >

 

 

 

 

맨하탄의 포토스팟 LOVE 사인을 거쳐서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 센트럴파크 >

 

 

 

다시금 센트럴파크에 도착했다.

 

다시 찾아온 센트럴파크는 2주전과 달리 눈이 쌓여 새로운 모습을 연출해주었는데

 

사실 여기까지 걸어온 목적이 공원은 아니었고..

 

 

 

 

 

 

< Jean-Georges Restaurant > 


 

점심 식사를 위해서였다.

 

2주전 Bobbo에서의 좋은 기억 덕분에

 

뉴욕의 유명 레스토랑을 한번 더 찾았는데

 

그냥 무난했던 것 같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 Rockefeller Plaza >

 

 

 

겨울철 아이스링크로 유명한 롹펠러플라자를 거쳐서

 

 

 

 

 

< Rockefeller Center >

 

 

 

롹펠러 센터로 향했다.

 

이곳 꼭대기의 전망대(Top of the Rock)를 오르기 위해서였는데,

 

뉴욕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지만

 

정작 엠파이어를 올라가면 엠파이어빌딩을 볼 수 없기 때문에

 

롹펠러센터의 전망대가 더 인기가 있다고;;

 

 

맨하탄섬의 낮의 풍경과

 

야경을 동시에 보기위해

 

일부러 해질무렵에 맞춰 티켓팅을 하고 입장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 Top of the Rock >

 

 

 

 

이렇게 해질무렵 모습을 감상하다보니..

 

 

 

 

< Top of the Rock >

 

 

 

어느덧 빌딩에 불이 하나씩 밝혀지기 시작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 Rockefeller Plaza >

 

 

전망대에서 내려와

 

다시금 맨하탄 시내를 거닐기 시작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 Times Square >

 

 

마지막으로 발걸음을 멈춘 곳은 맨하탄의 중심 타임스스퀘어.

 

미국 도착 첫날 밤에 들렀던 곳이다.

 

 

미국 여행을 시작한 곳에서 약 3주간의 미국 여행을 마무리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 JFK공항 >

 

 

 

공항에서 가족들을 배웅하고나니

 

이미 늦은 시각이었기에,

 

뉴욕에서 1박을 더 한뒤 다음날 보스턴으로 돌아갔다.

Posted by alpha auriga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