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.1.10(화) Miami (3) - Fort Lauderdale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 Fort Lauderdale 해변 >

 

 

 

Miami 3일차.

 

오늘은 삼일 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한 Fort Lauderdale을 다시 한번 둘러보기로 했다.

 

 

Fort Lauderdale은

 

Miami에서 차로 1시간 정도 밖에 안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는 탓에

 

사실상 한 도시라고 봐도 무방한데,

 

Miami가 해변 중심인 반면

 

Fort Lauderdale은 운하를 중심으로 럭셔리한 저택들이 늘어서 있어

 

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준다.

 

 

 

< Jungle Queen Riverboat >

 

 

 

 

운하도시 포트로더데일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

 

운하를 돌아보는 크루즈에 탑승했다.

 

말이좋아 크루즈지 사실 그냥 유람선 수준이다.

 

 

 

 

 

< 운하를 따라 늘어선 럭셔리 하우스 >

 

 

운하를 따라 고급스러운 저택들이 늘어서 있어

 

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준다.

 

 

특정한 집을 지날때면

 

해당 장소의 특성이나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해주기도 하는데

 

모든 집들이 비싸다는것 말고는

 

특별히 인상깊은 스토리는 없었던것 같다;;

 

 

 

 

 

 

< 도개교 >

 

 

 

럭셔리 하우스들의 경우 보트를 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을수 밖에 없고

 

그 덕분인지 운하는 본연의 목적에 맞게 뱃길로 활발히 사용되고 있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 동물원 >

 

 

 

크루즈 중간에 작은 섬에 꾸며진 공원에 정박하는 시간을 가졌다.

 

동물 몇마리 가져다 놓은 작은 공원이었는데

 

원래 이런 패키지에 달려있는

 

상업적인 느낌 팍팍 풍기는 장소를 별로 안좋아하지만

 

이곳은 생각보다는 재밌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 인간 >

 

 

 

소소한 웃음을 주는 기발한 아이디어도 있었고..

 

 

 

 

 

 

< 새 >

 

 

동물과 사진찍는것도 뻔하다면 뻔하지만 나름 재밌는 경험이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 악어쇼 >

 

 

 

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악어쇼는

 

악어가 불쌍해보여서

 

마음이 일견 불편해지기도 했지만..

 

 

 

 

 

< 새끼 악어 >

 

 

악어 새끼는 또 나름 귀여웠다;;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 크루즈 >

 

 

그렇게 크루즈 관광을 마치고

 

다시 마이애미로 돌아왔다.

Posted by alpha auriga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