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6일차이자 밴프에서의 3일차.
오늘은 밴프 다운타운을 둘러볼 계획이다.

< Banff Gondola >
곤돌라를 통해 다운타운을 내려다보는 것으로 오늘의 일정을 시작하기로 했다.

< Banff Gondola >

< Banff Gondola >

< Banff Gondola >

< Banff Gondola 정상 까페 >
정상에 도착하자 8월임에도 너무 너무 너무 추웠다.
추위를 이기기 위해 까페에서 커피를 한잔 사들고 밖으로 나갔다.

< 곤돌라 정상 >

< 곤돌라 정상 산책로 >
맞은편 작은 언덕으로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
걸으며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.

< 밴프 시내 >
아래로 내려다보이는 강을 따라 형성된 마을이 밴프이다.

< 곤돌라 정상 >
햇빛이 비치며 조금은 따뜻해진 덕분에
한참 동안 경치를 즐기다 내려왔다.

< 곤돌라 하산 중 >

< Fairmont Banff Spring >
곤돌라에서 밴프 다운타운으로 향하던 중
페어몬트 호텔에 잠시 들렀다.

< Banff 다운타운 >
밴프 다운타은은 일견 스위스가 연상되는
샬레 스타일의 집들로 구성되어 있었다.

< 점심식사 >
전망이 있는 식당에서
캐나다/영국 스타일 메뉴로 점심을 먹었다.

< Cascade of Time Garden >
Bow 강을 건너가면
다운타운 반대편에 잘 꾸며진 공원이 있다.

< Bow 폭포 트레일 >
보우강을 따라서 트레일이 조성되어 있었다.
조금만 걸어가면 Bow Falls를 볼 수 있다.

< Bow Falls Trail >
트레일을 따라 아기자기한 예술품을 전시해 놓은게 인상적이었다.

< Bow Falls >
사실 Bow 폭포 자체는 낙차가 크지 않아
폭포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수준이다.
다만 유량이 꽤나 풍부하고,
트레일 위치가 좋다보니,
많은 사람들이 찾는 듯 했다.

< Bow 폭포 트레일 >
그렇게 보우 강을 즐기며 다운타운으로 돌아왔다.

< Bow 강 >

< Beaver Tails >
유명한 Beaver Tails 디저트를 먹은 뒤
숙소가 위치한 캔모어로 돌아왔다.

< Banff 싸인 >
밴프 다운타운 입구에 위치한 Banff 싸인은
줄서서 사진을 찍는 인파로 붐볐다.

< Canmore >
다시 돌아온 캔보어. 밴프에 비하면 한적한 모습이다.

< Canmore 다운타운 >
저녁 식사를 하기 전 캔모어 다운타운도 잠시 걸어보았다.

< Canmore >
그렇게 밴프 & 캔모어 관광을 끝내며
하루를 마무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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