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10일차.
내일 1시 비행기로 가족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니,
사실상 오늘이 여행 마지막 날이다.
그 동안 빡센 일정을 소화했으므로,
무리하지 말고 시애틀 시내를 가볍게 돌아보기로 했다.

< 시애틀 시내 >
다운타운 중심부근에 주차를 한 뒤,
가벼운 비가 흩뿌리는 시애틀 시내를 산책하며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.

< Starbucks Reserve Rostery >
개인적으로 그 동안 시애틀을 몇 번 왔었지만
항상 스타벅스 1호점만 들렸었다.
누나의 추천으로 방문한 스타벅스 리서브 로스터리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다.

< Starbucks Reserve Rostery >
사람이 많기는 매한가지 였지만,
내부가 훨씬 넓은대다가 분위기도 꽤나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었다.

< Starbucks Reserve Rostery >
다양한 커피 메뉴를 주문해 맛보기로 했다.

< Starbucks Reserve Rostery >
운 좋게 자리잡는데 성공하여
여유롭게 모닝 커피를 즐길 수 있었다.

< Amazon Spheres >
시애틀의 새로운 명소 아마존 스피어.
관광객 앞 오픈하는 날이 아니었기에,
아쉽지만 외관만 둘러보았다.

< Amazon Spheres >
시애틀 다운타운 지역은 그리 넓지 않기에
발품을 조금 팔면 왠만하면 걸어서 돌아볼 수 있다.

< Pike Place Market 가는 길 >
시애틀에 왔으면 Pike Place market을 안갈 수 없다.

< 스타벅스 1호점 >
파이크 플래이스에 오면 또 스타벅스 1호점을 안가볼 수 없다.

< 스타벅스 1호점 >
스타벅스 1호점에서 각종 기념품을 산 뒤,
파이크 플레이스 내부 해산물 식당에서 가볍게 점심식사를 했다.

< 모노래일 >
뭘 할까 고민하다가
조금은 즉흥적으로 모노레일을 한번 타보기로 했다.

< 스페이스 니들 >
모노레일을 타고,
시애틀을 상징하는 또 다른 명소인 스페이스 니들에 도착했다.

< 스페이스 니들 주변 공원 >
스페이스 니들 전망대를 올라가지 않더라도,
주변에 넓은 공원 & 다양한 박물관이 위치해 있으므로
충분히 방문해볼 만 하다.

< 스페이스 니들 주변 공원 >

< 모노래일 >
짧은 구간이지만 도심을 가로지르는 모노래일이 은근 재밌었던(?) 탓에
돌아오는 길에는 한대를 먼저 보내는 수고를 감수한 뒤
제일 앞자리에 탑승해서 경치를 즐겼다.

< 시애틀 전경 >
케리 파크는 시애틀 전망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.

< Kerry Park >
공원 벤치에 않아 경치를 즐겼다.

< Kerry Park >
그렇게 시애틀 관광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돌아왔다.

< 저녁 >
레드와인을 곁들인 스테이크로 저녁을 먹으며
여행 마지막을 즐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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